ABOUT
중국어의 처음부터, 유학의 끝까지
두드림은 '문을 두드리다'와 Do Dream을 함께 담은 이름입니다. 중국어에는 敲门砖(챠오먼좐), '문을 두드리는 벽돌'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—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라는 뜻입니다. 20년의 중국 교육 경험으로, 두드리는 사람에게 문이 열리도록 돕습니다.
20년간 중국 현지에서 가르치고, 진학시키고, 배웅해 왔습니다. 언어는 시작일 뿐입니다. 두드림은 학생 한 사람의 수준 진단부터 과정 설계, 유학 서류와 장학금, 출국 이후까지를 하나의 여정으로 관리합니다. [가상 예시 문안]
HISTORY
- 2006
베이징에서 시작
현지 한국인·중국인 학생 대상 중국어 교육으로 출발. [가상]
- 2010
유학 케이스 관리 도입
본과 진학 서류·비자·정착을 하나의 여정으로 관리하기 시작. [가상]
- 2014
장학 연계 트랙
시정부·국제중문교사 장학금 매칭을 정규 프로세스로 편입. [가상]
- 2018
세종 러닝센터 개원
국내 거점 개원, 대면·화상 병행 커리큘럼 정착. [가상]
- 2022
대회·국제부 트랙
교내 대회 운영과 국제학교·국제부 진학 트랙 신설. [가상]
- 2026
현재
수준 진단부터 출국 이후까지, 한 사람의 여정을 20년째 설계. [가상]
VALUES
진단
20분 레벨테스트로 현재 위치를 데이터로 확인합니다.
설계
과정·유학·장학을 한 로드맵으로 역산해 설계합니다.
동행
서류 마감과 출국 이후까지 담당자가 함께 긴장합니다.